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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 유나 솔로 데뷔에 있지 멤버들 반응은?

기사입력2026-03-23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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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있지(ITZY) 유나가 멤버들을 향한 고마움을 표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유나의 첫 솔로 앨범 '아이스크림(Ice Cream)'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23일 오후 서울 광진구 풀만 앰배서더 서울 이스트폴 그랜드볼룸에서 진행됐다.

'아이스크림'은 2019년 있지로 데뷔한 유나가 7년 만에 처음으로 내놓는 솔로 앨범으로, 타이틀곡 '아이스크림'을 비롯해 자유로운 무드를 살린 '비보이(B-Boy)', 부드럽고 몽환적 사랑의 순간을 깊이감 있게 그린 '블루 메이즈(Blue Maze)', 드라마틱하고 화려한 사운드 레이어링 위 '꿈의 세계로 함께 뛰어들자'는 '하이퍼 드림(Hyper Dream)'이 수록됐다.

타이틀곡인 '아이스크림'은 풍선껌처럼 톡톡 튀고 중독성 강한 버블검 팝 장르다. '아이스크림처럼 달콤하게 녹아가는 지금 이 순간, 놓치지 말고 마음껏 즐겨보자'는 생기 넘치는 메시지가 담겼다.


이날 유나는 7년 만에 처음으로 솔로로 나서게 된 소감을 묻는 질문에 "솔직히 말하자면 부담도 되고 잘해내고 싶은 욕심도 크다. 예지 언니가 솔로 활동을 너무 멋있게 해준 덕분에 좋은 의미의 영향을 받았는데, 거기에 걸맞게 열심히 솔로를 준비했다"라고 답했다.

솔로 데뷔에 대한 멤버들의 반응에 대해선 "이번 앨범을 준비하며 언니들에게 '아이스크림'을 가장 먼저 들려줬는데, 다 너무 잘 어울린다고 해줬다. 유나가 이 곡으로 무대를 하는 게 상상이 간다고 해줘서 많은 힘이 됐다"라고 고마움을 표하며, "촬영장에 예지 언니가 온 적도 있다. 얼굴을 보자마자 눈물이 나더라. 너무 보고 싶었는데 응원을 와줘서 큰 힘이 됐다. 다른 멤버들은 간식차를 보내줬다. 그때가 겨울이었는데 붕어빵이랑 어묵을 보내줬다. 큰 힘이 됐다"라고 전했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 iMBC연예 고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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