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는 결혼 8년 차 김병세, 허승희 부부가 출연했다.
현재 미국에서 거주 중인 김병세, 허승희 부부는 "한국에 자주 온다. 한 번은 시험관 때문에 6개월 정도 머물 때도 있었다"고 말했다.
김병세는 "아내와 나이차가 많이 나니까 내가 먼저 갈 확률이 높지 않냐. 나중에 이 사람 곁을 지켜줄 사람은 내 분신일 것 같아 시험관을 했는데 잘 안됐다. 시험관을 하는 과정에서 아내의 몸이 너무 안 좋아져서 이제 안 한다"고 하며 "서로에게 집중하기로 했다. 나한테는 이 사람이 제일 중요하다"고 했다.
한편 SBS '미운 우리 새끼'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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