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월 2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 321회에서는 양상국과 함께하는 ‘촌놈들의 전성시대-쩐의 전쟁2 in 김해’ 편이 공개됐다.
지난 서울 나들이에서 대접받지 못한 양상국은 김해로 멤버들을 초대해 ‘로컬 코스’를 선보이기 시작했다. 유재석은 양상국을 보고 “찰스 왕세자를 많이 닮았다더라”라며 시청자들의 반응을 전했다.
이에 양상국이 “얼굴이 빈티 난다 이래도 영국 귀족 얼굴”이라며 뻔뻔한 모습을 보였다. 또한, 출연 영상들이 100만 뷰를 돌파한 것에 대해 “댓글이 천 개가 넘게 달렸는데, 하나하나 다 읽어 봤다”라며 기뻐했다.


양상국은 ‘놀면 뭐하니?’ 출연 후 인생이 달라졌다며 유재석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는 겁 없는 소감도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그는 음식을 남긴 허경환에게 “고정됐더니 배가 불렀다”라며 일침을 가했다.
한편 연예계 웃수저들의 웃음, 재미, 감동을 다 담은 ‘리밋 없는’ 오픈형 버라이어티 ‘놀면 뭐하니?’는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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