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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간남 보고 싶어” 아내, 외도 사실 고백→목숨 건 협박까지 (이숙캠)

기사입력2026-03-20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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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도를 저지른 아내가 남편을 협박까지 한 사실이 밝혀졌다.

iMBC 연예뉴스 사진

3월 19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20기 첫 번째 부부인 ‘외도 부부’의 가사 조사가 진행됐다.

이날 남편 측 영상에서는 심각한 알코올 의존을 겪고 있는 아내의 일상이 공개됐다. 특히 술에 취해 기억을 잃은 상태에서 남편에게 외도 사실까지 고백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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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이 아내는 14살 연상의 돌싱남인 상간남을 만나게 해달라고 25층 난간에 매달리며 남편을 협박하기도 했다. 아내는 상간남이 남편만큼 자상하다며 “남편은 친구 같은 자상함, 상간남은 아빠 같은 자상함”이라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


남편은 아내의 계속되는 요구에 자포자기 심정으로 상간남과의 만남을 허락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상간남과 만날 때마다 저는 미치는 것”이라며 심정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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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부부 관찰 리얼리티 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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