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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파코 “한국 엄마들 특별해…세네갈에 있는 부모님 떠올라”

기사입력2026-03-19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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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펠탑 명물’ 파코가 한국인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3월 19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새 단장 후 첫 손님으로 프랑스 파리의 명물 ‘파코’와 친구들이 함께 한국으로 여행을 떠난 모습이 공개됐다.

앞서 제작진은 한국인들에게 유쾌한 친절을 베풀어온 상인 파코를 만나러 에펠탑을 찾았다. 파코는 유창한 한국어로 제작진을 반갑게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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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코는 “한국 엄마들은 제게 특별하다. 한국 엄마가 나를 안아줄 때 세네갈에 있는 부모님이 떠오른다. 마치 내 옆에 엄마가 있는 것 같은 느낌”이라고 밝혔다. 현재 한국 관광객만 상대한다는 것. 파코는 “내가 한국을 좋아한다. 착하다”라며 한국인의 친절함에 반했다고 전했다.


한편,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호스트의 초대를 받아 여행을 하는 기존 포맷을 확장해, 전 세계 어디서든 한국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궁금해하는 외국인들이면 누구나 찾아올 수 있는 포맷으로 확 바뀌어 돌아왔다.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에브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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