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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남자' 오현경 협박범은 누구? "10억 가지고 와"

기사입력2026-03-17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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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경이 협박범과의 협상을 준비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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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방송된 MBC '첫 번째 남자'에서는 협박범이 채화영(오현경 분)에게 10억을 요구했다.

앞서 채화영은 오복길(김학선 분)이 주차장에서 쓰러진 사진과 영상으로 협박 받았다.

협박범은 채화영에게 "드디어 만날 수 있게 되는군. 10억 가지고 와"라고 하며 경찰과 함께 올 경우 동영상을 공개하겠다고 협박했다.


채화영은 협박범을 만날 준비를 했고, 이강혁(이재황 분)은 채화영의 뒤를 따르기로 했다. 강백호(윤선우 분) 또한 오장미(함은정 분)의 만류에도 "우리 아빠 일이기도 하다. 혼자 위험을 감수할 생각하지 마라"고 했다.

채화영을 협박하는 인물이 누구일지 궁금증을 자아내는 가운데 마치 마대창(이효정 분)이 그 배후에 있는 것으로 그려지며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MBC '첫 번째 남자'는 매주 월-금 오후 7시 5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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