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푸터(고객센터 등) 바로가기

'클라이맥스' 흔들리는 주지훈X하지원? "갈등과 의심 한층 짙어질 것"

기사입력2026-03-17 14:21
  • 트위터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링크 복사하기
'클라이맥스' 주지훈과 하지원의 관계가 흔들린다.

iMBC 연예뉴스 사진


17일 방송되는 ENA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 2회에서는 권력의 중심을 둘러싼 인물들의 관계가 더욱 복잡하게 얽힌다.

이날 방태섭(주지훈)은 자신이 마주한 사건의 실체에 한 발 더 다가서며 새로운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되고, 그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인물들과 얽히며 권력의 판 한가운데로 더욱 깊숙이 들어간다. 정치와 재계, 연예계를 넘나드는 인물들 역시 각자의 목적을 위해 움직이기 시작하며 관계의 균열과 미묘한 긴장감이 짙어질 전망이다. 특히 서로를 향한 의심과 계산이 교차하는 가운데 인물들이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관심이 모인다.

함께 공개된 스틸에서는 더욱 깊어지는 긴장감과 관계의 균열을 엿볼 수 있는 장면들이 담겨 눈길을 끈다. 권력의 중심을 둘러싸고 각자의 목적을 향해 움직이기 시작한 인물들의 복잡한 감정과 계산이 화면 곳곳에 담기며 앞으로 펼쳐질 서사의 흐름을 예고한다.


특히 서로 다른 선택과 이해관계 속에서 점차 드러나는 갈등과 의심이 한층 짙어지며 긴장감을 더한다. 또한 사건을 둘러싼 인물들의 미묘한 심리 변화와 관계의 균열이 곳곳에서 드러나며 권력의 판이 서서히 흔들리기 시작했음을 암시한다.

한편 '클라이맥스'는 대한민국 최고의 자리에 서기 위해 권력의 카르텔에 뛰어든 검사 방태섭과 그를 둘러싼 이들의 치열한 생존극이다. 매주 월, 화 밤 10시 ENA에서 방송되며, KT 지니 TV와 디즈니+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ENA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