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일 공개된 '2026 K-트롯 그랜드 어워즈' 2차 라인업에 따르면 부드러운 카리스마와 명품 가창력의 국민 트롯 신사 장민호, 독보적인 미성을 바탕으로 트롯 귀공자라 불리는 김용빈, 전국에 긍정 에너지를 전파하는 한잔해의 주인공 박군, 깊이 있는 울림으로 무대를 장악하는 트롯 퀸 양지은, 수려한 비주얼과 탄탄한 실력을 겸비한 트롯 밀크남 최수호가 시상식에 함께한다.
또한 무대를 뒤흔드는 퍼포먼스의 대가 김중연과 성리, 감성적인 목소리로 심금을 울리는 민수현,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하는 성민, 그리고 트로트계의 미래를 책임질 무서운 신예 박성온, 박지후, 남궁진까지 가세해 신구 조화가 완벽히 어우러진 역대급 축제를 예고했다.
한편 팬틱스와 컨셉케이컴퍼니가 주최하고 MBC플러스가 주관하는 '2026 K-트롯그랜드어워즈'는 오는 4월 11일 토요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개최된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팬틱스, 컨셉케이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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