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일(월)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신화 이민우가 출연했다.
이날 DJ 박명수는 이민우 결혼에 대한 신화 멤버들의 반응을 물었고, 이민우는 "축하한다더라"라며 "전진이 제일 축하해주고 있다. 멤버 중 정이 제일 많다. 에릭도 아이들 사진을 보여주면서 육아가 행복할 거라고 조언해 줬다"라고 답했다.
그 후 이민우는 결혼식 하객에 대해 "하객들은 너무나 잘 아는 멤버들이다. 1세대 때 함께 활동했던 가수들과 배우들이 많이 온다"라고 언급했다.
이어 이민우는 사회에 대해 "보통 전현무나 유재석한테 부탁을 드리는데 전진이랑 앤디가 하면 더 의미가 있을 것 같았다. 무슨 말을 할지 긴장된다"라며 웃었다.
마지막으로 이민우는 "축가는 자이언티랑 산후조리원 동기 거미가 부른다. 원래 성시경, 비 이적에게 부탁했었는데 스케줄이 안 됐다. 특히 비는 3월 29일이 아내(김태희) 생일이라서 어렵다고 하더라"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신화 이민우는 재일교포 3세 아내와 오는 29일 결혼식을 올린다.
'박명수의 라디오쇼'는 매일 오전 11시부터 12시까지 KBS 쿨FM에서 방송되며, PC 및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KBS 라디오 콩'을 통해서도 들을 수 있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라디오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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