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지우는 '미스터트롯3' 최연소 참가자임에도 불구하고 탄탄한 가창력과 나이답지 않은 성숙한 감성으로 리스너들의 귀를 사로잡은 주인공으로, 매회 성장세를 이어가다 최종 톱10에도 이름을 올리는데 성공했다. 9살 나이에 이미 자신의 존재감을 뚜렷이 한 유지우는 차근차근 발판을 밟아가며 차세대 트로트 킹으로 성장 중이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 iMBC연예 고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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