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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산’ 고강용 아나운서, 원룸 탈출하나? 인생 첫 대출 상담 “영영끌”

기사입력2026-03-13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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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강용 아나운서가 인생 처음으로 대출 상담을 받는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오늘(13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문기영 정지운)에서는 기안84가 ‘공포만화의 거장’ 이토 준지 작가를 만나기 위해 일본으로 떠난 모습과 고강용 아나운서가 이사를 위해 인생 첫 대출에 도전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영상에는 MBC 아나운서 고강용이 이사를 위해 대출 상담을 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현재 원룸에 살고 있는 고강용은 “영끌이 뭐예요.. 영영끌”이라며 전세자금대출과 각종 대출을 받아 이사를 계획하고 있다고 밝힌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인생 처음으로 대출 상담을 받는다는 고강용은 전세자금대출 금리 문의부터 어리바리한 반응을 보여 무지개 회원들을 당황하게 한다. 또한, 대출을 위한 필요 서류 항목을 안내받은 고강용은 난생처음 듣는 용어 폭격에 당황한다. ‘대출 선배(?)’ 김대호는 “창구 가면 친절하게 적어 주셔~”라고 조언한다.


‘갑종 근로 소득’을 ‘각종 근로 소득’으로 잘못 들은 고강용의 모습에 코드 쿤스트와 민호는 “말이 어려워~ 충분히 이해가 가~”라면서 “사실 찾아가서 듣는 게 제일 빨라!”라고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공감을 보인다. ‘사회초년생’ 고강용이 제대로 대출 상담을 받고 이사할 집을 구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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