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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욱, 룰라 멤버 이상민도 저격 "거짓말 그만해" [소셜in]

기사입력2026-03-13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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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이 이번엔 같은 그룹에 소속되어 있던 이상민을 저격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고영욱은 13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이상민의 웹 예능프로그램 '짠한형' 출연 장면을 공유하며 "상민아 거짓말 그만해. 사람들이 바보가 아냐"라고 적었다.

해당 영상 속 이상민은 표절 논란이 있던 '천상유애'를 언급하며 "방송하기도 전에 표절이라고 난리가 났다. 올라온 노래를 듣고 나도 놀랐다. 일본 가수 닌자의 '오마쓰리 닌자'와 똑같더라. 너무 자존심이 상해서 일이 있었고, 병원에 입원하기도 했다"라고 발언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고영욱은 "손바닥으로 하늘이 가려지냐. 사람들 댓글 좀 봐라. 이미 너란 작자를 다 예리하게 꿰뚫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고영욱은 앞서 지난 12일에도 MC딩동의 폭행 기사와 음주운전 혐의를 받는 이재룡의 '짠한형' 출연 장면을 공유하며 "이런 저급한 X도 버젓이 사회 활동을 하는데, 이 사회의 기준은 뭘까" "이렇게 관대하면서 나한테만"이라고 불만을 토로한 바 있다.

한편 고영욱은 2013년 미성년자를 성폭행 및 강제추행 혐의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당시 그는 연예인 최초로 전자발찌 부착 3년과 신상정보 공개·고지 5년 처분을 받아 화제가 됐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고영욱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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