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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채, 연인 김충재 언급 "나보다 더 '아너' 본방사수하더라" [인터뷰M]

기사입력2026-03-13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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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은채가 공개 열애 중인 연인 김충재에게 감사를 전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13일 정은채는 iMBC연예와 서울 강남구 모처에서 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극본 박가연·연출 박건호, 이하 '아너') 종영 기념 인터뷰를 진행했다.

'아너'는 거대한 스캔들이 되어 돌아온 과거에 정면 돌파로 맞서는 세 여성 변호사의 미스터리 추적극이다. 동명의 스웨덴 드라마를 원작으로 한다.

정은채가 연기한 강신재는 여성 대상 범죄 피해자 전문 로펌 L&J의 대표이자 법조인 집안의 후계자로, 정의와 현실 사이에서 끊임없이 고민하며 선택을 이어가는 캐릭터다.


준수한 시청률과 작품성으로 호평을 받은 '아너'. 정은채는 "기분좋게 시작했고, 끝까지 조금씩 시청률이 올라서 너무 감사한 마음"이라며 함께해준 시청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지난 2024년부터 공개 열애 중인 디자이너 김충재에게도 감사를 전했다. '이번 작품을 본 연인의 반응은 어땠냐'는 질문을 받은 뒤 "쑥스럽다"며 멋쩍게 웃은 정은채는 "내가 나오는 작품을 항상 너무 재밌게 봐준다. 나보다도 더 본방 사수를 해준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게 가장 큰 응원이 된다. 작품에 있어서, 서로 객관적인 이야기를 주고받는 걸 좋아한다. 솔직한 소감들을 많이 들었다"고 덧붙였다.

함께 본방사수를 하진 못했지만 김충재는 늘 SNS에서 공개적으로 연인 정은채의 작품을 응원해줬던 바. 이에 정은채는 "사실 그래서 힘들다"며 너스레를 떨기도. "고마울 뿐"이라는 답도 잊지 않았다.

'아너'는 지난 10일 종영됐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프로젝트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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