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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를 줄게' 윤우 "오승택으로 함께해 행복했다" 종영 소감

기사입력2026-03-13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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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우가 ‘우주를 줄게’에서 승택 역으로 밝은 에너지와 귀여운 매력을 선보이며 작품의 마지막까지 시청자들에게 기분 좋은 여운을 남겼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윤우는 종영을 맞아 “따뜻한 이야기를 가진 ‘우주를 줄게’라는 작품 속 오승택으로 함께할 수 있어 정말 행복했습니다. 승택이 가진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촬영 내내 느끼며 저 역시 즐겁고 행복하게 지낼 수 있었습니다. 작품을 사랑해주신 국내외 시청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종영 소감을 전했다.

이어 “승택이라는 인물이 가진 밝은 에너지를 저 역시 일상에서도 많이 느낄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승택을 연기하는 동안 하루하루 즐겁고 행복한 마음으로 촬영에 임할 수 있었다. ”라며 작품과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우주를 줄게’에서 윤우가 연기한 승택은 특유의 긍정적인 성격과 따뜻한 마음을 지닌 인물로, 주변 사람들에게 자연스럽게 힘이 되어주는 캐릭터다. 윤우는 특유의 밝은 분위기와 자연스러운 생활 연기로 캐릭터의 매력을 한층 생동감 있게 그려냈다.


특히 승택 특유의 유쾌한 리액션과 장난기 어린 표정, 귀여운 말투는 극의 분위기를 환기시키며 시청자들에게 미소를 안겼다. 윤우는 과하지 않은 자연스러운 연기 톤으로 인물의 밝은 에너지를 전달하며 극 속에서 편안하고 친근한 캐릭터를 완성했다.

또한 윤우는 함께 등장하는 인물들과의 호흡 속에서도 긍정적인 에너지와 따뜻한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만들어내며 극의 감정선을 부드럽게 이끌었다. 이러한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보고 있으면 기분이 좋아지는 캐릭터’라는 반응을 얻기도 했다.

이처럼 윤우는 ‘우주를 줄게’를 통해 밝고 귀여운 매력과 긍정적인 에너지로 극에 활력을 불어넣으며 자신만의 존재감을 확실히 남겼다. 자연스러운 청춘의 매력을 담아낸 연기로 앞으로 보여줄 다양한 캐릭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배우 윤우는 이번 작품을 통해 밝은 에너지와 친근한 매력을 지닌 캐릭터 소화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며 차세대 청춘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엘줄라이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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