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소리만으로 대중을 울고 웃게 만드는, 바다같이 깊은 감성을 지닌 스타를 뽑는다.

iMBC연예와 참여형 셀럽 팬덤 앱 '셀럽챔프'가 함께 준비한 '트롯 감성 최강자' 투표가 15일 오전 시작된다. 2주간의 레이스를 마치고 '감성 장인' 타이틀을 가져갈 주인공은 누가 될까.

트로트는 우리나라 음악을 대표하는 장르 중 하나로, 한국인 특유의 애환과 얼을 멜로디 속에 녹여냈다는 점에서 판소리와 함께 우리 민족의 가슴을 울리는 몇 안 되는 소리로 손꼽히고 있다. 하나 모두가 대중의 귀와 심장을 사로잡을 수 있는 건 아니다. 이번 '트롯 감성 최강자'는 가슴을 울리는 목소리를 지닌 스타들 중에서 최고를 뽑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걸맞게 후보에는 경연 프로그램 우승자를 비롯해 각종 음원 차트, 유튜브 인기 순위 등을 섭렵한 주인공들이 이름을 올렸다.
가나다순으로 길려원, 김다현, 김용빈, 김태연, 남궁진, 마이진, 박서진, 박지후, 손빈아, 송민준, 신승태, 안성훈, 유지우, 윤윤서, 윤태화, 이소나, 이엘리야, 춘길, 허찬미, 홍성윤, 황민우 등 21인이다. 이들이 가요계에 남긴 성과는 두말하기 입아프다. 과연 쟁쟁한 후보들 가운데 최종 우승을 차지할 1인은 누가될지 시선이 모아진다.


한편 '트롯 감성 최강자' 투표는 iMBC연예와 '셀럽챔프'가 매달 진행하고 있는 기획성 투표의 일환으로, 우승자에게는 셀럽의 최근 발자취와 기록들을 확인할 수 있는 특집 기사와 iMBC연예 모바일 배너광고 7일 등의 혜택이 부여된다.
투표는 '셀럽챔프' 애플리케이션 내 '투표' 섹션에서 28일 자정까지 가능하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 iMBC연예 DB | 사진출처 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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