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지선도령은 자신의 SNS에 "많은 사랑과 관심을 주시는 건 너무 감사하지만, 그런 분들과 달리 새벽에 술 드시고 전화하시고 예약 안 잡아주면 극단적 행동하신다고 협박하시고, 술 취하셔서 듣기평가도 못할 듯한 혀꼬이는 변태들 덕분에 멘탈이 탈탈 (털린다)"고 글을 남겼다.
쏟아지는 관심으로 인해 여러 무례한 요청을 받고있다고 고통을 호소한 그는 "여러분 제발 저 좀 살려달라. 앞으로 기본 예의 갖춰주신 분들만 예약 잡아드리겠다"고 강조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너무 힘드시겠다", "오죽하면 새벽에 글을 올리겠나", "경찰에 신고했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댓글로 남겼다.
한편 지선도령은 최근 디즈니+에 공개된 오리지널 예능 '운명전쟁49'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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