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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 4년 전 산 건물 145억에 내놨다…시세 차익 40억

기사입력2026-03-04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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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혜리(본명 이혜리)가 삼성동 모처의 건물을 부동산 시장에 내놨다.

iMBC 연예뉴스 사진


4일 한국경제TV 보도에 따르면 혜리는 지난달 서울 삼성동 소재 건물을 145억 원에 매물로 내놨다. 혜리는 지난 2022년 8월에 가족법인 '엠포' 명의로 해당 건물을 77억 5,000만 원에 매입했다.

매입 당시엔 노후된 다가구주택이었지만 혜리는 25억 원을 들여 지하 2층~지상 6층 규모로 재건축했다. 거래 부대비용 4억5,000만 원을 감안한 총 매입원가는 107억 원으로 추정된다. 혜리가 희망가로 건 145억 원에 거래가 성사된다면 단순 계산으로 약 4년 만에 40억 원의 차익을 거두게 된다.

혜리는 역삼동 모처의 건물 한 채를 추가로 보유 중이다. 매입금액은 43억9,000만 원이었지만, 이 매물 역시 재건축돼 2025년 기준 100억 원 상당의 건물로 성장했다.


한편 혜리는 최근 넷플릭스 '미스터리 수사단 시즌2'로 대중과 만났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 iMBC연예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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