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일 황보라의 개인 채널에는 ‘10년 만에 만난 남지현에 혹독한 올림픽(?) 치른 황보라'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남지현은 "포미닛 활동할 때 첫 드라마를 찍었는데 카메라 감독님이 ‘못생긴 X아 서 봐'라고 했다.
황보라가 "못생긴 X이라고?"라고 놀라자 남지현은 "해맑게 긍정의 힘으로 가야겠다 싶어서 ‘못생긴 X 갑니다'라고 했다. 그랬더니 ‘허허 저 X 봐라'라더라"고 했다.
이어 "끝나고는 사과하셨다. 포미닛인지 몰랐다고. 신인 배운 줄 알고 담력 키우려고 그렇게 말했다고 하더라"고 덧붙였고, 황보라는 "지금 같으면 큰일 날 일이다. 너도 대단하다"라고 감탄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