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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오션 PJ "우여곡절 많았던 데뷔, 감사함 안고 활동할 것"

기사입력2026-03-03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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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빅오션(Big Ocean) PJ가 처음으로 쇼케이스를 진행하는 소감을 밝혔다.

iMBC 연예뉴스 사진


빅오션(찬연, PJ, 지석)의 세 번째 미니 앨범 '더 그레이티스트 배틀(THE GREATEST BATTLE)'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3일 오후 서울 마포구 쇼킹 케이팝 센터에서 진행됐다.

빅오션이 쇼케이스를 갖는 건 데뷔 2년 만에 처음. 지석은 "쇼케이스가 처음이라 떨린다. 의미 있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고, 찬연은 "이번 앨범에도 우리의 이야기를 담아봤다. 재밌게 들어주시길 바란다"라고 소망했다.

PJ의 경우 "데뷔까지 우여곡절이 많았는데, 그때마다 따뜻한 기사 한 줄과 사진 한 장이 무척 큰 힘이 됐다. 감사한 마음 평생 간직하며 활동 이어가겠다. 오늘 와주셔서 감사하다"라고 소리쳤다.


한편 빅오션은 세계 최초 수어 아이돌로 지난 2024년 4월 데뷔했다. 오는 4월 10일 시카고(일리노이)를 시작으로 미국 주요 도시를 순회하는 미국 투어에 나설 계획이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 iMBC연예 고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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