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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 '핑계고' 시상식 끝난 직후 유재석에 사과받았다…무슨 일?

기사입력2026-03-03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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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우즈(조승연)가 '핑계고' 시상식이 끝난 뒤 유재석으로부터 사과를 받았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지난 2일 유튜브 채널 '동해물과 백두은혁'에는 '"저 주목공포증 있어요" 라 말하고 2시간 입 털고 간 우즈 "너 오늘 완치됐어^^" | EP.17 | 이쪽으로올래S3'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은혁은 지난해 12월 진행된 제3회 '핑계고' 시상식 당시 우즈가 부른 '드라우닝' 무대를 언급하며 "아침에 생라이브를 하는데 완곡을 했더라. 심지어 난 내가 들었던 라이브 클립 중에 그때가 제일 잘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우즈는 "제 앞에 화사 선배님이 노래하셨다. 저한테도 분명 시킬 거라 생각해서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었다"며 "전 그런 걸 보면 부담감을 가지는 게 아니라 '나도 더 잘하고 싶다'는 마음을 가지는 스타일"이라고 전했다.


이어 "유재석 선배님이 끝나고 미안해하셨다. 원래 노래시킬 생각이 없었다고 하더라"고 덧붙였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우즈는 "노래가 안 될 때는 기세로 한다. 정말 아팠을 때 음이탈이 난 적도 있다"면서 "프로라면 어떻게 해야 할까 생각하는데 어떤 상황이 와도 대처할 수 있는 저만의 컨디션 맞춤 발성법을 터특했다"고 밝혔다.

한편, 우즈는 오는 4일 정규 1집 '아카이브.(Archive. 1)'을 발매한다.



iMBC연예 장다희 | 사진출처 동해물과 백두은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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