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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반기행' 이종범 "'최강야구', 길게 보고 왔는데…설자리 없어"

기사입력2026-03-02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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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범이 '최강야구' 종영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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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방송된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는 바람의 아들 이종범이 출연했다.

이날 식객과 함께 광주를 찾은 이종범은 허영만이 호칭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묻자 "이 프로 아니면 이 감독이라고 불러 달라"고 했다.

이종범은 지난해 KT위즈 코치로 활동하던 중 '최강야구' 감독으로 합류해 구설에 올랐던 바, 갑작스러운 '최강야구' 종영 소식에 대해 "'최강야구' 감독을 맡는 과정에서 어려움이 있었다. 길게 보고 왔는데 갑자기 종영된다고 하는 바람에 지금 설자리가 없다"고 털어놨다.


한편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은 매주 일요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TV CHO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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