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박신양은 '파리의 연인' 프랑스 촬영에 대해 "현지에서 허리를 다쳤다. 촬영이 없을 때는 계속 누워 있었고 진통제를 맞았다. 솔직히 몽롱한 상태로 촬영했다"고 하며 촬영이 없을 때는 늘 목발을 짚고 있었다고 밝혔다.
박신양은 의사 지인에게 도움을 청하기 위해 전화를 걸려고 했으나 손이 귀까지 올라가지 않았다고 털어놓으며 "앰뷸런스를 부르라고 하고 실려 갔다. 수술을 받고 깨어났는데 누군가 눈앞에 서 있더라. '파리의 연인' 담당 CP가 '박신양 씨, 일어나셔야죠! '온 국민이 '파리의 연인'을 기다립니다'라더라. 악마 같았다"고 털어놨다.
한편 SBS '미운 우리 새끼'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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