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27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문기영 정지운)에서는 코드쿤스트와 이동휘의 ‘뚜벅이 부산 여행’과 전현무의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 애프터 서비스 2탄이 공개된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영상에는 코드쿤스트가 새벽 4시 50분에 서울역 앞에서 누군가를 기다리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어 코드쿤스트의 절친인 배우 이동휘가 등장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구멍이 숭숭 뚫린 이동휘의 외투가 모두의 시선을 끈다. 코드쿤스트가 “서울역까지 TPO를 맞췄네.”라고 놀리자, 이동휘는 어이없어하면서도 “추우면 손 넣고 있어.”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무지개 스튜디오에서도 이주승은 “넘어지신 거 아니에요? 비둘기 밥 주실 것 같은데…”라고 말하는가 하면, 전현무는 “이동휘 씨가 옷을 잘 입는다는 건 인정하죠. 그렇다 해도 저건 품바 아닙니까?”라고 깜짝 놀란다.
코드쿤스트와 이동휘는 이른 새벽 기차를 타고 부산으로 향한다. 코드쿤스트는 “블록 장난감을 좋아하는데, 되게 유니크한 보물 창고 같은 곳이 부산에 있다고 해서 갑니다.”라며 여행의 목적을 밝힌다.
어둠을 뚫고 달려 부산역에 도착한 코드쿤스트가 “거기가 오픈이 두 시라…”라고 말하자, 이동휘는 “오픈이 두 시면 많이 잘못됐는데? 지금 아홉 시야…”라며 당황한다. 과연 ‘코동 형제’ 코드쿤스트와 이동휘가 남은 시간을 어떻게 보낼지 기대가 쏠린다.
‘보물 창고’를 찾아 부산으로 떠난 코드쿤스트와 이동휘의 모습은 오늘(27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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