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시후는 최근 꾸준히 SNS 라이브 방송을 켜고 팬들과 소통에 나서고 있다. 26일에는 니트 상의에 캡 모자를 돌려쓴 편안한 차림으로 등장했다.
박시후가 라이브 방송을 시작하면 접속자 수는 순식간에 1천 명을 가뿐히 넘어선다. 실시간 후원 역시 꾸준히 이어진다.
이와 관련해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박시후가 해외 팬들의 후원에 힘입어 억대 수익을 올리고 있다는 설까지 확산되고 있다.
일부 누리꾼들은 "그냥 앉아서 웃기만 해도 몇 억을 번다", "몇 달째 한국 랭킹 1위를 할 정도"라고 주장했다. 다만 구체적인 수익 규모에 대해서는 확인되지 않은 추측이 이어지며 관심이 쏠리는 분위기다.
한편 박시후는 지난해 8월 사생활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한 인플루언서 A씨가 박시후가 자신의 전 남편 B씨에게 이성을 소개해 가정 파탄에 관여했다는 취지의 글을 공개하면서, 이른바 '불륜 주선' 의혹이 제기됐다.
이에 박시후는 "사실 무근"이라며 "법적 절차를 밟고 있다. 법의 심판에 맡긴다. 해당 주장은 전혀 없는 사실이기 때문에 황당하기만 하지 아무런 타격은 없다"고 밝혔다.
iMBC연예 장다희 | 사진출처 박시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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