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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수는 없길” 허찬미, 준결승전 1위 등극…이소나→길려원 결승 진출 (미스트롯4)

기사입력2026-02-27 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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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찬미가 강력한 우승 후보로 떠올랐다.

iMBC 연예뉴스 사진

2월 26일 방송된 TV CHOSUN 트롯 오디션 ‘미스트롯4’에서는 대망의 준결승전이 펼쳐졌다.

이날 준결승전 미션은 바로 ‘정통 트롯 대전’이었다. TOP10 유미, 이엘리야, 염유리, 윤태화, 허찬미, 이소나, 윤윤서, 홍성윤, 길려원, 김산하가 진검승부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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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결과, 허찬미가 최종 1위에 올랐다. 허찬미는 “제 인생의 오디션은 재수, 3수, 4수… 5수는 없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라며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


이어 2위 이소나, 3위 홍성윤, 4위 윤태화, 5위 길려원이 차지했다. TOP5가 된 이들은 다음 주 결승전을 치른다.

한편, 물불 안 가리는 여자들의 트롯 왕좌 쟁탈전 ‘미스트롯4’는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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