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헤란과 최성은이 작품을 위해 3개월간 '플라멩코' 연습에 매진한 에피소드를 전했다.
2월 24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매드 댄스 오피스'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조현진 감독과 배우 염혜란, 최성은, 아린이 자리해 작품과 관련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한편, '매드 댄스 오피스'는 완벽주의만이 세상에서 살아남는 유일한 비법이라고 믿으며 홀로 딸을 키우는 공무원 국희가 운명적으로 플라멩코 댄스를 만나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3월 4일 극장 개봉.

iMBC연예 홍밝음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