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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책에 밑줄 '쫙'…김지호 "습관 탓" [소셜in]

기사입력2026-02-24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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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지호가 도서관에서 빌린 책에 밑줄을 긋는 행동으로 입길에 올랐다.

iMBC 연예뉴스 사진

23일 김지호는 자신의 SNS에 "제 조심성 없는 행동으로 불편하셨을 분들에게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사과했다.

그는 "공공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 마지막 부분을 기억하고 싶어서 제 책에 밑줄 긋던 습관이 나와 버렸다"며 "누군가 지적했을 때 '앗 잘못했다' 싶었다. 이 책에 대해서는 도서관에 새 책을 사서 제공하거나 비용을 드리거나, 죄송함을 말씀드리고 교체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때로 이런 부주의한 행동을 하게 된다. 따끔하게 알아듣고 앞으로는 행동을 조심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김지호는 SNS에 독서 감상을 적은 글과 함께 밑줄이 그어진 책 사진을 올렸다. 해당 책에는 도서관 라벨이 붙어 있어 누리꾼들의 지적이 잇따랐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김지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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