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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디렉션의 정체성은 요일, 매일 다른 매력 보여줄 것"

기사입력2026-02-23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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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보이그룹 데일리:디렉션(DAILY:DIRECTION, D:D)이 본인들의 정체성에 대해 말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데일리:디렉션(장윤석, 임지환, 김주형, 이원우, 이반(E-VAN), 앤 킴(EN KIM))의 데뷔 싱글 '퍼스트:딜리버리(FIRST:DELIVERY)'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23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진행됐다.


데일리:디렉션에는 '매일의 선택들이 쌓여 각자의 방향을 만들어간다'는 의미가 담긴 그룹. 정해진 정답을 따르기보다, 시행착오와 선택의 과정을 통해 자신들만의 길을 만들어가는 이야기를 팀의 핵심 서사로 내세운다.

보이그룹이 범람하는 요즘의 아이돌 시장. 앤 킴은 데일리:디렉션만이 내세울 수 있는 특장점을 묻는 질문에 "우리의 정체성은 '요일'이다. 월화수목금토라는 '요일' 안에 우리 각자의 색이 담겨 있다. 그게 우리만의 정체성이라 생각한다. 또 이상 현상을 다룬다는 점도 특징이다. 다채롭고 독창적인 콘셉트를 많이 보여드릴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라고 답했다.

이어 데뷔 활동을 통해 듣고 싶은 수식어에 대해선 "팀워크가 좋다는 말을 듣고 싶다. 각기 다른 성향을 갖고 있지만 하나가 됐을 땐 더 강해지는 데일리:디렉션의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라고 말했다.

이반은 "퍼포먼스가 멋있는, 무대가 멋있는, 표정을 잘 쓰는 그룹이라는 칭찬을 듣고 싶다"라고 바랐고, 장윤석은 막내답게 "귀엽다, 사랑스럽다, 생각보다 매력이 넘치는 그룹이라는 말을 듣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목표도 언급했다. 김주형은 "데일리:디렉션이라는 이름을 달고 높이 올라가고 싶은 마음이 크다. 2026년에 데뷔했지만, 올 연말 시상식에 나가는 게 목표다"라는 포부를 전해 시선을 끌었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 iMBC연예 고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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