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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G 제작' 사이먼, 日서 마약 소지로 긴급 체포 "확인 중" [공식입장]

기사입력2026-02-23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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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XG 제작자이자 보이그룹 달마시안 출신 사이먼(본명 박준호)이 일본에서 긴급 체포됐다.

iMBC 연예뉴스 사진

23일 일본 매체 TBS 등에 따르면, 사이먼은 이날 새벽 일본 나고야의 한 호텔에서 마약 소지 혐의로 긴급 체포됐다.

사이먼은 체포 당시 코카인과 대마를 소지하고 있었고, 현장에는 일본 대형 기획사 관계자 3명이 함께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현지 매체에 따르면, 지난해 3월 경시청에 '코카인이나 대마를 사용하고 있다'는 한 익명의 제보가 있어 수사를 진행했다고 한다.


이와 관련해 XG 측 관계자는 23일 iMBC연예에 "해당 소식을 접하고 현재 상황 파악 중"이라고 전했다.

한편, XG는 지난 22일 나고야에서 월드투어를 개최했고, 사이먼도 해당 투어에 참석했다.


iMBC연예 장다희 | 사진출처 사이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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