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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배종옥, 구교환·고윤정 만난다…'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합류

기사입력2026-02-20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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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배종옥이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에 합류한다.

iMBC 연예뉴스 사진

20일 iMBC연예 취재 결과 배종옥은 JTBC 새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에 배우 오정희 역으로 출연한다.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는 잘난 친구들 사이에서 혼자만 안 풀려 시기와 질투로 괴로워 미쳐버린 인간의 평화 찾기를 따라가는 작품이다.

앞서 구교환, 고윤정, 오정세 등 연기파 배우들의 출연 소식이 전해지며 화제를 모았다. 여기에 배종옥까지 합류하며 탄탄한 배우진 라인업을 완성했다.


이 작품은 '나의 아저씨', '나의 해방일지' 등 화제작을 집필한 박해영 작가의 신작이라는 점에서 일찌감치 기대를 모았다. 여기에 '동백꽃 필 무렵', '웰컴투 삼달리'를 연출한 차영훈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완성도를 끌어올린다.

한편 배종옥은 1985년 KBS 특채 탤런트로 데뷔해 올해로 40주년을 맞았다. 그는 드라마 '목욕탕집 남자들', '거짓말', '바보같은 사랑', '웬만해선 그들을 막을 수 없다', '꽃보다 아름다워', '굿바이 솔로', '내 남자의 여자', '천하일색 박정금', '그들이 사는 세상', '우아한 가', '철인왕후', '오랫동안 당신을 기다렸습니다', '백설공주에게 죽음을-Black Out' 등에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배종옥은 지난 13일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레이디 두아'에서 삼월백화점 회장 최채우 역을 맡아 묵직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이 기세를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에서도 이어갈 전망이다.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는 2026년 상반기 JTBC에서 방송된다.

iMBC연예 장다희 | 사진 iMBC연예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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