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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수사하던 강남서 형사과장, 박나래 변호 로펌 합류 [투데이픽]

기사입력2026-02-19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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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매니저들에 대한 갑질과 불법 의료행위 의혹을 받는 개그우먼 박나래를 수사해오던 책임자가 퇴직 후 박나래 법률대리인이 속한 로펌에 재취업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 매체는 19일 서울 강남경찰서 형사과장을 지낸 A씨가 지난달 퇴직한 뒤 이달 초 박나래 변호를 맡은 대형 로펌에 합류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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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장다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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