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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범 "TEO에 물먹은 적 있어…온갖 짓 다 했는데 업로드 NO"

기사입력2026-02-17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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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범이 제작사 TEO에 당한 적이 있다고 폭로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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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TEO 테오' 채널에는 '설날에도 살롱드립 정상영업중 EP. 127 곽범 김지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곽범은 '살롱드립' 게스트로 초대된 것을 의심했다고 밝히며 "TEO에 한 번 당한 적이 있다"고 폭로했다.

곽범은 "3년 전쯤인가 황제성 선배한테 김태호 PD님 제작사랑 신예들을 데리고 뭘 할 것 같다고 연락이 왔다. 신규진, 김해준, 이창호, 양배차와 함께 모였다"고 하며 "그때 TEO 카메라 팀이 다 왔다"고 했다.


이어 "우리 일약 스타덤이란 생각에 온갖 짓을 다 했다. 웃통 벗고 난리를 쳤는데 제성 선배가 점점 연락이 안 되더라. 언제 업로드되는지, 어느 플랫폼에 올라가는지 물어봤는데 나중에 연락한다면서 피하더라"고 하며 아직까지 업로드가 안 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장도연이 제목을 묻자 곽범은 "모른다. 상암동 일대에서 6시간을 찍었다. 출연료는 입금해 주셨는데 파일을 한 번만이라도 보고 싶다"고 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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