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휴민트' 출연진이 누적관객수 100만 돌파를 맞아 관객들과 자축했다.
2월 17일 오후 서울 양천구 메가박스 목동지점에서 영화 '휴민트' 무대인사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류승완 감독과 배우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 신세경, 정유진, 이신기가 자리해 관객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편 '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를 담은 액션 첩보물 영화다. 절찬 상영 중.

iMBC연예 홍밝음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