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푸터(고객센터 등) 바로가기

최진혁, 사장직 위태로워지나…오연서, 일생일대 고민 봉착 (아기가 생겼어요)

기사입력2026-02-14 22:30
  • 트위터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링크 복사하기
오연서가 또 한 번 중요한 선택의 순간에 직면한다.

iMBC 연예뉴스 사진

14일 밤 방송되는 채널A 토일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에서는 오연서가 일생일대의 고민에 빠지는 모습이 그려진다.

지난 방송에서 두준(최진혁 분)과 희원(오연서 분)이 아찔한 사내 비밀 연애를 시작하며 시청자에게 설렘과 웃음을 안겼다. 하지만 희원의 임신 발각 위기가 엔딩을 장식하며 다음 회 전개에 대한 궁금증과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이 가운데 ‘아기가 생겼어요’ 측은 오늘(14일) 9회 방송에 앞서, 또 한 번 중요한 선택의 순간과 마주한 두준과 희원의 투샷을 공개해 시선을 강탈한다. 회사 게시판에 두준에 대한 허위 사실과 비방 글이 올라오자, 두 사람이 세간의 시선을 피해 둘만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 것.


공개된 스틸 속 두준과 희원은 상반된 반응을 보인다. 평소와 달리 텐션이 다운된 희원과 그런 그녀에게 미소를 지어 보이는 두준의 대비가 궁금증을 자아낸다. 특히 여러 위기에도 두준의 곁을 묵묵히 지켜왔던 희원이 깊은 생각에 잠겨 있어 시선을 끈다. 혹여나 본인 때문에 두준의 태한주류 사장직이 위태로운 것은 아닌지 희원의 마음을 짓누르고 있다.

뒤이어 결단을 내린 듯 평온과 불안, 결심이 뒤섞인 희원의 얼굴에 복합적인 감정이 깃들어 있어 더 의미심장하다. 여기에 심란함과 복잡함이 교차하는 두준의 눈빛까지 포착되어 위기감을 조성한다. 희원이 내린 선택은 무엇일지, 희원의 결정이 두 사람 관계에 어떤 변화를 불러올지 단 4회만을 남긴 이들의 이야기에 관심이 집중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채널A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