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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서, 故정은우 애도 "잘가 내 친구" [소셜in]

기사입력2026-02-12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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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윤서가 고(故) 정은우(본명 정동진)를 향한 그리움을 표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김윤서는 11일 자신의 SNS에 정은우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은우야 안녕"이라고 적었다.

이어 김윤서는 "미안하다. 제대로 인사도 못하고 너를 이렇게 보낸다. 오늘 나는 하루종일 마음이 무너져 내린다. 하지만 네가 견뎌낸 시간들을 생각하면, 함부로 울 수만은 없을 것 같다. 그동안 고생많았다. 너를 위해 기도하겠다. 잘가 내친구"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김윤서는 셀프 사진관에서 정은우의 어깨에 다정하게 손을 올리고 셔터 버튼을 누르고 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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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정은우는 이날 오전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향년 40세. 구체적인 사인은 공개되지 않았다. 고인의 빈소는 경기도 김포 뉴고려병원 장례식장 특2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13일 오후 12시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 정신건강 상담전화 ☎1577 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 9191, 청소년 전화 ☎1388, 청소년 모바일 상담 '다 들어줄 개' 앱, 카카오톡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김윤서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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