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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호, 남창희와 의리 지킨다…결혼식 사회자 활약 예고 [공식입장]

기사입력2026-02-11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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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조세호가 오랜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 남창희와의 의리를 지킨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소속사 A2Z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1일 오전 iMBC연예에 "조세호가 남창희 결혼식 사회자로 활약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 측은 "남창희가 조세호 결혼식의 사회를 맡았을 뿐 아니라 두 사람이 20년 넘게 인연을 맺어오고 있는 만큼, 조세호 역시 남창희의 부탁에 응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남창희는 앞서 이달 초 라디오를 통해 결혼 소식을 전한 바 있다. 남창희는 "내가 품절남이 된다. 여러분의 조용한 관심 속에 만나오던 그 분과 결실을 맺게 됐다. 둘이서 하나의 길을 걷기로 약속을 했다"고 전했다.


이어 "2월 2일에 결혼을 알리는 이유는, 우리의 약속의 날짜가 2월 22일이기 때문"이라며 "7년 동안 성장을 했는데, 한 가정의 가장이 돼 더 넉넉한 사람으로 성장해 여러분들에게 더 많은 휴식과 기쁨을 드리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조세호와 남창희는 무명 시절부터 지금까지 약 20년간 인연을 이어온 연예계 대표 절친이다. 2019년에는 유닛 '조남지대'를 결성해 '거기 지금 어디야' '아직 못 들었는데' 등의 곡으로 활약했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남창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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