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은정은 10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서로의 결속력이 돋보이는 디자인이면서도 각자의 독립성을 해치지 않는 모습이 우리와 딱. 커플 템하고 밸런타인데이에는 데이트"라고 적었다.
공개된 사진 속 함은정은 검은 목폴라 니트에 화려한 주얼리를 매치해 단아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을 자랑하고 있다. 특히 왼손 약지에 끼워져 있는 두꺼운 반지가 눈길을 끈다. 또 다른 사진 속 함은정은 남편 김병우 감독의 것인 듯 보이는 손을 맞잡고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함은정은 지난해 11월, 8살 연상의 김병우 감독과 결혼했다. 당시 함은정은 "변함없이 제 일을 하고 서로 배려하며 더 착실하게 살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1996년 아역배우로 데뷔한 함은정은 2009년 걸그룹 티아라 멤버로 활약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아이돌 활동 중에도 쉼 없이 연기 활동을 이어온 함은정은 현재 '첫 번째 남자'로 대중과 만나고 있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함은정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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