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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곽윤기, 통장 잔고 100만 원인 이유 “선수들 연봉 엄청 낮아” (아는 형님)

기사입력2026-02-08 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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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쇼트트랙 선수 곽윤기가 최근 화제가 된 통장 잔고에 대해 언급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2월 7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서는 배성재 캐스터, 전 쇼트트랙 선수 곽윤기, 박승희가 출연해 남다른 입담을 뽐냈다.

이날 곽윤기는 작년 4월 현역에서 은퇴했다며 “2007년생 임종언 선수와 국가대표 선발전을 함께 뛰면서 ‘그만둬야겠다’라고 느꼈다. 속도감이 완전히 다르더라”라고 밝혔다. 또한, “은퇴한다고 생각하니까 두렵더라. 불안감이 커서 용기를 못 냈다”라며 솔직한 심정을 전했다. 은퇴 후 혹시라도 다시 타고 싶어질까 봐 스케이트화를 한 번도 신지 않았다는 것. 곽윤기는 몸무게가 8kg이 늘어 현재 70kg이라며 “현역 땐 62kg”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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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은 “메달도 많이 땄는데 왜 통장에 100만 원밖에 없나?”라고 물었다. 곽윤기는 “선수들이 돈을 많이 못 번다. 선수 때 쓰는 돈이 더 많다. 연봉도 엄청 낮다. 스케이트 타는 데 유지비가 많이 든다. 그래서 모은 돈이 많이 없다”라고 고백했다.


한편, ‘아는 형님’은 매주 토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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