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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세 안영미, 둘째 임신 "두쫀쿠 건강이상설 억울했다"

기사입력2026-02-02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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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안영미가 새 생명을 품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2일 안영미는 자신이 진행하는 MBC 라디오 FM4U '두 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를 통해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이날 안영미는 "오늘의 주제는 탄생의 순간이다. 오늘 이 주제를 선택한 느닷없이 선택한 이유가 있다. 드디어 이런 말을 하게 되는 날이 왔다. '두데'가 임신기운이 좋다. 착상이라고 하는 이유가 있더라. 둘째를 임신했다"고 밝혔다.

그는 "우리 청취자들에게 제일 먼저 이 소식을 전하고 싶었다. 조심조심하느라고 안정기까지 기다리느라 참고 있었다. 우리 청취자들에게 제일 먼저 알려 드린다"며 "지금 나이가 지금 44세다. 그렇게 됐다. 첫째도 그랬는데 둘째는 완전 노산이다. '두쫀쿠' 잘못 먹고 건강이상설 나왔을 때 얼마나 억울했겠냐. 다들 왜 그렇게 말랐냐고 했는데 다른 데는 쪄 있었다"고 덧붙였다.


안영미는 지난 2020년 외국계 회사에 재직 중인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으며, 지난 2023년 7월 남편이 거주 중인 미국에서 첫째 아들을 출산했다.


iMBC연예 이호영 | 사진 iMBC연예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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