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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처방해' 진세연, 박기웅 스토커로 의심→직장 상사로 재회

기사입력2026-02-02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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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세연이 박기웅을 스토커로 의심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1일 방송된 KBS 2TV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에서는 공주아(진세연 분)가 상사로 나타난 양현빈(박기웅 분)을 보며 경악했다.

이날 공주아는 홈쇼핑 노출 사고에 속이 상해 홀로 바다를 찾았다. "내 존재는 사랑의 결실이 아니라 실수일 뿐이다. 늘 버림받은 채로 살아가는 기분"이라고 하며 "차라리 태어나지 않았다면 좋았을 텐데"라고 했다.

그러면서 인형을 바다에 던진 그는 "곰돌아 나 너 버린 거 아니다"고 하며 바다로 들어갔고, 이를 지켜보던 양현빈은 공주아가 죽을 생각으로 들어갔다고 오해해 놀라 다가갔다. 이에 공주아는 양현빈을 "아까부터 나 쫓아온 거냐, 성추행범이냐"고 오해했다.


뿐만 아니라 공주아는 회사 앞에서 마주친 양현빈이 자신의 회사로 들어오자 그를 스토커로 오해하고 보안 직원에게 그를 신고했다. 하지만 양현빈은 황보혜수(강별 분)의 부탁에 패션사업부 총괄이사로 온 것이었고, 양현빈이 상사인 것을 알게 된 공주아는 큰 충격을 받았다.

한편 KBS 2TV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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