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1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는 '이혼보다 힘든 게 재결합이다?'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진화는 어머니로부터 전화가 오자 자리를 피해 전화를 받았다.
진화가 방학인 딸 혜정이와 놀아주고 있다고 하자 진화 母는 "왜 자꾸 소원이 집에 가냐. 헤어졌으면 헤어진 대로 살아야지. 둘은 성격이 안 맞아 같이 못 있는다"고 하며 함소원과 재결합할 것인지 물었다.
진화는 "애 보러 와서 같이 밥 먹고 놀아주는 정도"라고 했지만 진화 母는 "내가 소원이한테 말하겠다. 서로 앞길 막으면 안 된다"고 했다.
그러면서 진화 母는 "빨리 중국으로 돌아와. 너도 네 인생을 살아야지. 안 오면 잡으러 갈 거다. 돌아와서 선 봐"라고 했다.
진화는 "요즘 누가 애 딸린 이혼남을 만나냐. 혜정이가 있어 아직 다른 여자 만날 생각 없다"며 전화를 끊었고, 이후 "현재 선보라는 여자가 2명 있다. 엄마는 넘어야 할 큰 산이다. 어떻게 설득해야 할지 모르겠어서 막막하다"고 털어놨다.
한편 MBN '속풀이쇼 동치미'는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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