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월 29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엔조이커플’ 손민수·임라라 부부가 게스트로 출연해 양세형과 함께 내 집 마련을 꿈꾸는 신혼부부들을 위한 맞춤 임장에 나섰다.
이날 임라라는 손민수와 연애를 하게 된 계기에 대해 “개그맨 지망생일 땐 연습하다 보면 밤샐 때가 있지 않나. 첫 차가 5시 30분인데 그날따라 너무 춥더라”라며 당시를 떠올렸다. 손민수가 집에 보일러 틀어놓고 왔다고 플러팅을 했다는 것.


임라라는 “따뜻하다고 집에서 첫차까지 기다리라더라. 추워서 따라갔는데, 알고 보니 안 틀고 왔는데 틀었다고 거짓말한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손민수·임라라는 쌍둥이 자녀의 백일을 기념해 출연진에게 백일 떡 대신 ‘두바이 쫀득 쿠키’를 돌렸다.
한편, 바쁜 현대인들의 집 찾기를 위해 스타들이 직접 나선 리얼한 발품 중개 배틀 ‘구해줘 홈즈’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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