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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혜 “딸, 기사 통해 이혼 알아…죽고 싶을 만큼 힘들었다더라” (같이 삽시다)

기사입력2026-01-29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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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황신혜가 딸인 모델 이진이에게 미안한 마음을 드러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1월 28일 방송된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싱글맘 황신혜, 장윤정, 정가은이 심리 상담가 박상미를 만난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황신혜는 이혼 당시를 떠올리며 딸 이진이가 어렸을 때라 이혼 사실을 알리지 않았다고 밝혔다. 뒤늦게 딸이 인터넷 기사를 통해 이혼 사실을 알고 큰 충격을 받았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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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혜는 “그때 너무 힘들었다더라. 근데 엄마가 더 힘들어할까 봐 말을 못 했다더라”라며 이진이의 말을 전했다.


박상미가 “딸이 많이 힘들었을 것 같다”라고 하자, 황신혜가 “죽고 싶을 정도였다고 얘기를 들었을 때 많이 미안했다”라며 눈시울을 붉혔다.

한편,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는 연예계 대표 싱글맘 황신혜, 장윤정, 정가은의 동거 생활을 담은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7시 4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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