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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M 딸, 아이돌 떡잎 인증…아빠 노래 실력+엄마 미모 똑 닮아 (슈돌)

기사입력2026-01-28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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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KCM 딸 강서연이 ‘케데헌’ 루미로 변신한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오늘(28일)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연출 김영민, 이하 ‘슈돌’) 606회는 ‘공주님! 아빠가 지켜줄게’ 편으로 MC 김종민, 랄랄이 함께한다. KCM이 둘째 딸 서연이와 함께 첫 등장해 관심을 모으는 가운데, 서연이의 깜짝 놀랄 노래 실력이 공개된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아빠의 끼와 엄마의 비주얼을 빼 닮은 서연이가 자동차 안을 단숨에 무대로 바꿔 버린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 ‘골든’이 나오자 바로 손으로 마이크를 잡은 모양을 만들더니 노래를 따라 부르기 시작한 것. 특히 고음구간에서 주저없이 자동차 천장을 뚫는 돌고래 고음으로 귀를 사로잡는다. 또한 화사의 ‘굿 굿바이’ 노래가 나오자 소울풀한 감성을 폭발시킨다고.

이에 랄랄은 “서연이가 정말 스타가 되겠다”라며 놀라워하고, 가요계 대선배인 김종민은 “서연이가 리듬감이 너무 좋다”라며 “댄스가수를 하면 너무 잘할 것 같다”라고 될성부른 아이돌 떡잎임을 확신했다는 후문. 아빠의 끼와 재능을, 엄마의 미모를 고스란히 물려받아 스타성을 장착한 서연이의 모습은 ‘슈돌’에서 만날 수 있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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