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7일 방송된 SBS '틈만 나면,'에는 이선빈, 김영대가 틈친구로 출연했다.
이날 유재석과 유연석은 서울 관악구 봉천동을 찾았다.
유재석이 "서울대 쪽이다. 공부로 전혀 올 수 없는 곳"이라고 하자 유연석은 "저는 어릴 때 여기 살았다"고 했다. 대학교수인 아버지의 박사 학위 시절 봉천동에 살았었다는 것.
유연석은 교수인 아버지와 수학 강사인 형에 대해 "다 공대 쪽이어서 두 분이 대화하면 내가 할 얘기가 없다"고 했다.
한편 SBS '틈만 나면,'은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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