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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꾼' 류시원 "내가 91학번인데 아내 91년생…최성국 보며 위안"

기사입력2026-01-27 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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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시원이 아내와의 나이 차이에 대해 언급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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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방송된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류시원, 이아영 부부가 윤정수, 원진서 부부와 만났다.

이날 원진서와 윤정수는 "돌잔치에서 보고 너무 예쁘셔서 놀랐다", "우리 결혼식 기사보다 제수 씨 기사가 더 많이 났다"고 했다.

이아영이 윤정수에게 "6년 전 저희 결혼식 때랑 똑같다"고 하자 윤정수는 "저 살은 뺐다"고 했다.


이에 류시원은 "지금 모습이 너 한창 활동할 때 모습이다. 나는 살 빠진 거 못 느꼈다"고 했고, 원진서는 이아영에게 "그때 너무 유치원생 아니냐"고 했다.

류시원은 "제가 94년도 데뷔인데 아내가 91년생이라 3살이었다. 평상시엔 못 느끼다가 그렇게 계산하면 깜짝 놀란다. 아내가 91년생인데 저는 91학번이다. 내가 대학 들어갈 때 태어난 것"이라고 하며 24살 연하 아내와 결혼한 최성국을 언급, "난 어디 가서 명함도 못 내민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은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TV CHO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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