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일 방송된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는 방송인 박은영이 정주리, 제이쓴과 만났다.
이날 정주리는 오형제 중 넷째, 다섯째와 함께 자고 있다고 밝혔다.
박은영이 "너무 웃긴 게 분리 수면도 안 했는데 아이는 언제 가졌냐"고 묻자 정주리는 "하고자 하면 이뤄진다"고 했다.
이어 정주리는 "아가씨 부부가 우리 집에 3개월 정도 살았다. 내가 건강이 안 좋아서 애들을 봐주려고 왔다. 그 부부는 딩크족인데, 같이 살고 있을 때 내가 임신을 했다. 고모부가 '언제 한 거냐. 우린 사람도 아니냐'고 하고, 아가씨는 우리 보고 러브버그라고 한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은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TV CHOSUN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