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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찢남' 야마자키 켄토·'너의 췌장' 하마베 미나미 청춘 케미 '언더닌자'

기사입력2026-01-26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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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한복판에 숨어든 '닌자'라는 발칙한 상상력과 후쿠다 유이치 감독 특유의 리드미컬한 코믹 연출로 관객들의 웃음 버튼을 정조준할 기상천외한 닌자 청춘 액션 활극 '언더닌자'가 야마자키 켄토, 하마베 미나미를 비롯한 초호화 배우진의 합류로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제목: 언더닌자 감독: 후쿠다 유이치 출연: 야마자키 켄토, 하마베 미나미, 마미야 쇼타로, 시라이시 마이, 야마모토 치히로, 미야세 류비, 사카구치 료타로 외 수입/배급: 메가박스중앙㈜ 공동배급: T-JOY 개봉: 2026.02.05]

iMBC 연예뉴스 사진

'언더닌자'는 공식 닌자 조직 ‘NIN’과 탈주 닌자 ‘UN’의 대립 속에서, 하급 닌자 ‘쿠로’가 세계의 운명을 건 ‘닌무’로 코단 고등학교 잠입 작전에 투입되는 기상천외한 닌자 청춘 액션 활극으로, 일본 영화계를 대표하는 톱배우들의 참여로 화려한 출연진으로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화제의 중심에는 후쿠다 유이치 감독과 이미 검증된 호흡을 자랑하는 야마자키 켄토와, 첫 협업으로 신선한 시너지를 예고하는 하마베 미나미가 있다.

야마자키 켄토는 일본 영화와 드라마를 대표하는 톱스타로, 청춘물부터 대형 실사화, 글로벌 OTT 시리즈까지 장르를 가리지 않는 활약을 펼치며 세대를 아우르는 지지를 받아왔다. '히로인 실격', '킹덤' 시리즈, '앨리스 인 보더랜드' 등을 통해 흥행성과 화제성을 동시에 입증한 그는, 특히 만화 원작 실사화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휘하며 ‘믿고 보는 캐스팅’으로 자리매김했다. 일본 내에서는 흥행을 견인하는 주연 배우이자, 작품의 중심을 단단히 잡아주는 배우로 평가받고 있다. 그는 '오타쿠에게 사랑은 어려워', '사이키 쿠스오의 재난' 등 후쿠다 유이치 감독의 대표작들에서 연이어 활약하며, 감독 특유의 코믹 리듬과 B급 유머를 완벽하게 소화해온 배우다. 이번 '언더닌자'에서는 현대 사회에 숨어 살아가는 닌자 ‘쿠로’라는 독특한 캐릭터를 맡아, 특유의 무심한 표정과 날카로운 액션, 그리고 절묘한 코미디 감각을 동시에 선보이며 다시 한번 후쿠다 유이치 감독의 핵심 플레이어로 존재감을 각인시킨다. 그와 호흡을 맞추는 하마베 미나미는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고질라-1.0' 등을 통해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한 배우로, 이번 작품을 통해 후쿠다 유이치 감독과 처음 만난다. 하마베 미나미는 특유의 청순한 이미지에 엉뚱함과 당돌한 에너지를 더해, 작품 속 세계관에 신선한 균열을 만들어내며 야마자키 켄토와의 폭발적인 비주얼 케미스트리를 완성한다.

여기에 노기자카46 출신 배우 시라이시 마이와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주목받아온 마미야 쇼타로가 합류해 캐스팅의 무게감을 더한다. 두 배우 역시 '언더닌자'를 통해 후쿠다 유이치 감독과 첫 작업에 나서며, 각자의 개성과 존재감으로 극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다. 개성 강한 캐릭터들이 충돌하며 만들어내는 앙상블은 극의 웃음과 액션을 더욱 풍성하게 만드는 핵심 요소다. 이처럼 '언더닌자'는 이미 검증된 감독·배우 조합과 새로운 만남이 공존하는 작품이다. 일본 영화계를 대표하는 톱배우들이 한자리에 모여 완성한 이 화제의 캐스팅은, 작품이 2월 가장 주목받는 기대작 중 하나로 떠오르고 있는 이유를 분명하게 보여준다.


정체를 숨긴 채 일상에 스며든 20만 닌자들의 시대. 코믹하고도 위험한 세계를 그려낸 '언더닌자'는 2월 5일 메가박스에서 단독 개봉한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주)메가박스중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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