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슈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게재한 영상에서 미국 공항에서 벌어진 한 연예인의 난동 일화를 털어놓았다.
이날 영상에서 슈는 "옛날에 방송 때문에 미국에 촬영을 갔었다. 공항을 나가려고 했는데, 비자에 문제가 있어서 그랬는지 갑자기 입국 심사에서 (심사관들이) '다 막으라'고 했다"며 "스태프들은 다 빠지고 연예인만 뒤로 있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이어 "입국 심사대 뒷방에 통과 못 한 연예인들이 거기로 다 갔다"며 "어떤 모 연예인이 챙 모자에 선글라스를 착용했는데, 직원이 그걸 벗어달라고 했다. 그 연예인은 다리를 꼬고 'WHY', 'WHAT?' 이랬다. 그러다 독방으로 끌려가더라. 그리고 바로 한국으로 가라고 하더라"고 심각했던 상황을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러자 독방에선 난리가 났다. 그 연예인은 신발 던지며 CCTV 계속 찍고 있나 보고 '야, 야' 거렸다. 저러면 안되는데 싶었다"고 밝혔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슈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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