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월 24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약칭 ‘살림남’)에서는 3대가 함께 살아가는 이민우 가족이 서로 다른 육아관으로 인해 갈등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이민우의 아내가 둘째 우주를 낳고 몸무게가 10kg 빠진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이민우의 어머니가 며느리의 건강을 걱정한 것.
이민우의 어머니는 손녀를 살뜰히 챙기는 것은 물론, 최근 출산으로 몸이 지친 며느리를 위해 특별한 보양식을 만들기 시작했다. 모유수유에 좋다고 알려진 ‘돼지족탕’을 오랜 시간 정성껏 끓여 완성한 것. 하지만 돼지족을 처음 접한 며느리는 충격적인 비주얼에 당황스러운 모습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스타 살림남들의 리얼 살림기를 담은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는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 35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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